초큼 거지같은 푸념 잡담

내가 술을 마시면 기억이 없어져.
근데 이상하게 술자리 후에는 사람들 연락이 뜸해지더라.
가끔 연락처도 사라지고...


이러는 색휘님들은 제발 술 처마시지 마라.

아 쌍늠새끼들 진짜...


진짜 근황 잡담

(펑)

가게 흑경에 한 컷...
이렇게 보니 진짜 짤뚱할세... 드워프가 따로 없구려... 김리 형님 어디갔소 여기 동생이 왔소...

저래봬도(-_-) 176센티미터임...
...

아 우울해진다.

아무튼 언뜻 보이는 가게 배경에 키티 보이시나요.
온통 분홍색과 헬로 키티 가득한 술집에서 근무 중입니다.
어허허허...
불빛도 다 핑크색이여...............

근데 가라오케(소주단란)다 보니 노래 연습은 씐나게 하는 중.
나 1년만 여기 있으면 가수 뺨칠 거 같엉 ㅋㅋㅋ

담배 피는 여자 잡담

내가 헤비 스모커인데 어떻게 담배 피는 여자에게 터치를 하겠는가.

다만 임산부는 좀 피우지 마라. 제발.

배가 남산만큼 나와서 줄담배 뻑뻑 피는 거 보니까 내 심장이 다 멎을 것 같더라.

...

그런데 임산부가 새벽 2시에 술집에서 줄담배 뻑뻑 피면서 소맥을 비우다니.

남편이 되게 불쌍해지는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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